Our story

전통과 문화가 계승되어 혁신이 일어나는 도시・교토.
그곳에서 우리들은 정성을 가득 담아 「THE BLOSSOM KYOTO」를 탄생시켰습니다.

나가쿠사 스미에씨

교토 니시진 출생. 1969년 자수 작가・나가쿠사 토시아키씨와 결혼 후, 교누이를 배움. 2002년 교누이 갤러리 기료관을 개관. 2010년 기료관을 이전하여 기료암으로 오픈, 일본의 전통 꾸밈새와 교누이 작품을 전시. 2011년 기모노 문화상 수상(재단법인 민족의상문화보급협회 주최). 2014년 교누이사・나가쿠사 스미에 왕조인의 화조풍월전(교토 아라시야마・오구라햐쿠닌잇슈전당 시구레전), 2016년 21세기 아트 보더레스전 2016(도쿄 마루젠 마루노우치 본점)기타 다수 개인전을 개최.

한 땀 한 땀 섬세한 수작업으로 탄생한 우아함의 극치

교누이(자수 무늬) Kiryoan

교누이는 교토의 고상한 문화를 반영한 섬세하고 우아한 자수를 말하며 국가 전통공예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게스트 라운지에는 남편인 나가쿠사 토시아키씨와 나가쿠사누이 교방을 주재하고 교누이 갤러리 「기료암」을 운영 중인 나가쿠사 스미에씨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기술을 계승해간다는 막중한 책임감 속에서도, 남편과는 다른 작품 세계를 나타내려 했습니다. 저는 포근하고 여성스러운 것을 만들어보고자 『평생을 소녀로』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이번 작품에서는 소녀의 세계를 표현하였습니다. 왕조시대의 우아한 공주 모습과 함께 교토의 사계를 알리는 꽃들이 그려져 화려함 속에 부드러움이 넘쳐납니다.
「교누이는 명주실을 꼬는 방식에 따라 두께가 달라지는데, 이를 조정할 때 신경을 많이 씁니다. 실의 굵기에 따라 두께가 바뀌기 때문에 수를 놓을 때도 변화가 생깁니다. 숙련된 기술로 표현해내는 방식이라 독특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자수의 두께도 알 수 있어서, 한 땀 한 땀 각고의 노력 끝에 치밀한 작업을 반복해 이루어낸 아름다움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색감도 특징적인데 나가쿠사누이 교방이 사용하는 색깔은 8천색에 이른다고 합니다. 고도의 수작업으로 실, 기법, 배색, 이 모든 것을 꼼꼼히 챙겨 탄생한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작품. 들어간 정성과 시간만큼, 감상하는 분도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교토의 정취를 온화하게 표현한 청자 도자기판 아트

교야키・기요미즈키 Sozan Gama

「전시작품은 15년여 전부터 힘써온 고유의 『반죽』기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벽면에 전시할 수 있도록 물레를 돌려 제작한 후, 이를 잘라 평평히 펴서 길게는 40센치 가까이 큰 도자기판으로 완성되었습니다」고 말하는 4대 「소잔가마」의 스와 소잔씨. 부친은 3대 스와 소잔, 모친은 12대・나카무라 소데쓰(센케짓쇼쿠노누시)입니다. 유서깊은 장인 집안의 셋째 딸로 태어나 청자를 잘 만드는 스와 가문의 기법을 계승하였습니다. 산뜻하고 아름다운 옥색을 뽐낼 뿐 아니라 여성스럽고 단정한 구조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하여 독자적인 작풍을 보입니다. 고유의 「반죽」은 일반적인 청자보다 공정이 세분화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기법입니다. 4대 스와 소잔씨는 여기에 색깔 덧입히기 공정을 추가합니다.
「물레가 돌아가면서 반죽이 자연스럽게 섞이기 때문에 제가 의도한대로 색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제 작품을 감상하신 분들이 여러 생각에 잠겨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하늘색 안에 길게 뻗은 분홍색은 저녁노을을, 연노랑색은 새벽녘 구름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우주의 영원한 세계를 느낄 수도 있어 보는 이에게 평온함과 새로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Photo:Daido Yukiyo 사진:다이도유키요

4대 스와 소잔씨

부친 3대 스와 소잔・모친 12대 나카무라 소데쓰의 셋째 딸로 교토에서 태어남. 1992년 세안여자단기대학 조형예술과 그래픽디자인 코스 영상 전공 졸업・전공과 수료. 1996년 교토부립 도공고등기술전문교 성형과・연구과 수료. 1997년 교토시 전통산업기술자연수 도자기코스 본과 수료. 부친과 함께 도자기 제작활동을 개시. 각지에서 나카무라 소데쓰전에 출품, 데쓰공방에 참가. 2002년 4대 스와 소잔을 세습받음. 현재 각지에서 스와 소잔전을 개최하고 있음.

명장의 유구한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절묘함

기리키네

기리카네(절금)는 순금이나 백금을 얇게 펴서 입히는 정교한 기법으로 원래는 불상이나 불화의 장식으로 쓰이던 것이 발전해 왔습니다.
「금박을 얇게 잘라 붙이는 기법 자체가 섬세함이 요구될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균형과 구도를 치밀하게 계산해야 되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에 의뢰를 받은 후 머리에 떠오른 것이, 호텔이란 『사람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큰 꽃을 피워 나간다」고 말하는 에리씨. 호텔 이름에 있는 『BLOSSOM(꽃)』을 모티브로 작품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13개의 파트를 하나로 모아 1면으로 한 후, 이를 7면, 벽면에 체크 모양으로 장식한 구성입니다. 모티브는 작은 꽃이지만, 크게 확대되어가는 세계를 표현하였습니다」
파트 1개마다 입체적인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 채광에 따라 달리 빛을 발합니다. 각도를 바꿔서 보시게 되면 장인의 뛰어난 기술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에리토모코씨

불사(불상 조각가) 에리 코케와 중요무형문화재 「절금」보유자인 에리 사요코의 장녀로 교토에서 출생. 1991년 교토예술단기대학(현:교토조형대학)일본화 전공 졸업 후, 모친에게 사사. 2001년 남편의 고향인 후쿠오카로 옮겨, 교토와 후쿠오카에서 제작활동을 개시. 2011년에 제58회 일본전통공예전에서 절금장식상자 「고게」가 일본공예회 신인상 수상. 2019년 서부전통공예전에서는 아사히신문 대상 수상. 2020년 교토부 문화상 장려상 수상.
https://kirikane.net/

교토와 후쿠오카를 접목시켜 탄생한 청자 도비칸나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교야키・기요미즈키 Soryu Gama

「소류 가마」는 와쿠나미 소류씨・마도카씨 부부가 세운 가마모토로, 소류씨는 교야키 청자・와쿠나미 소류의 이름을 계승한 4대째. 마도카씨는 후쿠오카・고이시와라야키에서 14대째 이어진 명품 가마 「마루다이 가마」의 셋째 딸. 두 분의 뛰어난 창조력이 융합되어 청자 도비칸나가 탄생되었습니다. 저희 호텔의 프리미엄 트윈 객실에는 두 분이 제작한 찻잔&받침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청자는 고유한 『반죽』기법을 사용하였으며, 도비칸나라는 고이시와라야키의 민예 기법을 채용해 현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찻잔을 만들어 냈습니다」(소류씨)「도비칸나는 오래된 시계의 태엽을 가공하여 사용하는데, 물레를 회전시키면서 기하학적인 연속 문양을 조각하는 기법입니다.

공방에서는 남편이 성형을, 제가 도비칸나를 사용하는 역할 분담을 합니다.」(마도카씨)조부인 초대가 만든 청자의 푸른색이 이상적이라서 항상 이를 추구한다는 소류씨. 청자는 옛부터 『비가 지나간 뒤의 맑은 하늘색』이 바람직하다고 일컬어지며 이는 『비 그친 뒤의 활짝 개인 하늘』과 같은 깨끗한 푸른색을 말합니다.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교토의 풍요로운 자연을 바라보며 「비 개인 뒤의 하늘」을 떠올리는 스토리가 그려집니다. 또한 투숙하시는 분들께는 「소류 가마」공방&갤러리에서 도예 체험을 하는 옵션 투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사전 예약제)저희 호텔이 기요미즈야키 발상지에서 가깝기에 가능한 이곳만의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Soryu Gama

초대 와쿠나미 소류는 메이지・다이쇼 시대에 활약한 교야키 청자의 1인자로 초대 스와 소잔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후, 와쿠나미 가문은 4대에 걸쳐 교토・기요미즈 터에서 전통기술을 고수하며 도예 제작을 하던 중 당대의 후쿠오카・고이시와라야키 가마모토의 셋째 딸・마도카씨와 결혼하였고, 이를 계기로 서로 다른 두 가마의 기술이 접목. 2015년에 「소류 가마」를 세우고, 청자의 새로운 표현을 추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부부가 함께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https://soryu-gama.com/

객실에서 음미하는 최고의 커피와 찻잔

blend kyoto

교토는 커피로 유명한 점포들이 많다고 합니다. 저희 호텔 「딜럭스 트윈」,「딜럭스 포스」,「프리미엄 트윈」객실에서는 주목받는 블렌드 커피 전문점 「blend kyoto」의 커피를 드실 수 있습니다.
대표인 오쿠이 다이키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희는 블렌드 커피 전문점으로 교토 고쇼 근처에서 영업 중입니다. 가게에서는 고객이 선호하는 커피맛을 물어보고, 좋아하는 커피원두를 하나 골라 블렌드하여 제공합니다」 해당 객실 카운터에는 오쿠이씨가 블렌딩한 원두를 20g씩 개별 포장해 두었고, 커피 내리는 도구에도 특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핸드 그라인더나 커피 드리퍼, 저그, 온수를 내릴 때마다 온수량을 측정하는 디지털 저울, 그리고 기요미즈야키・소류 가마가 만든 찻잔&받침대(프리미엄 트윈만 해당). 하나 하나가 수려해서 커피 내리는 시간이 여유롭고 즐겁습니다.

THE BLOSSOM KYOTO의 「딜럭스 트윈」,「딜럭스 포스 화 -NAGOMI-」,「프리미엄 트윈」 객실에서는 blend kyoto가 프로듀스한 계절별 THE BLOSSOM KYOTO 오리지널 블렌드 커피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윽한 맛의 커피와는 달리 산뜻한 과일 맛의 커피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야쿠이다이키 씨

교토에서 태어남. 도쿄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하면서 도쿄의 「그릿치 커피」, 「리브스・커피・로스타즈」등에서 바리스타로 약 7년간 근무. 그 후 출신지 교토로 돌아와 독립. 지은지 100년 정도된 점포를 리노베이션한 가게는 인테리어부터 장식품, 그릇에 이르기까지 지금도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오쿠이씨의 센스가 엿보이는 스타일리쉬한 공간입니다.
https://blend.kyoto/

세상에 단 하나뿐인 현대 아트. 창고 밑에 잠들어 있던 기와

Ainomachinokura 기와 아트

1층 로비층의 커뮤니케이션 공간 「아이노마치노쿠라」의 벽면에는 보기만해도 장관인 기와 아트가 여러분을 반깁니다.
「아이노마치」는 저희 호텔 서쪽에 위치한 아이노마치도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다카쿠라도리와 히가시토인도리에 끼인 「중간」이라는 뜻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벌인 교토 개조사업 중 하나로 「덴쇼의 토지구획」에 의해 만들어진 거리이며, 그 이름에서 430년이나 되는 역사를 엿볼 수 있습니다. 창고를 이미지로 한 공간의 벽면 모티브가 된 기와는, 호텔 부지내의 창고 밑에 잠들어 있던 것입니다. 폭 6528mm, 높이 3000mm의 반상에 이 마을의 역사가 되살아나 고유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교토 고조의 옛 모습을 떠올리게하는 작품

제작에 관여한 무라카미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여기에 있던 구라(창고)는 에도시대에 건조된 것으로 보이며, 그 아래 묻혀 있던 기와는 300년 전의 것일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교통의 요충지인 고조는 그 옛날 지체높은 무사 저택이 이루어진 곳이랍니다」
2천장 가까운 기와를 한 장 한 장 소중히 가공하여 벽면 아트의 소재로 하였습니다. 「파트의 대부분은 기와 끝을 잘라 5~6cm두께로 그 단면을 노출시킨 것으로 사각형 판모양은 평기와 면을 4등분 한 것입니다. 단면은 줄로 섬세하게 갈아, 부드러운 질감을 완성하였습니다」 기와 사이사이를 채운 줄눈 부분에도 따스한 질감이 있습니다. 전체는 거무스름하지만 부드럽고 풍부한 표정을 드러내어 장인의 기술이 한껏 발휘되었습니다.
「검은 줄눈에는 활성탄소를 넣은 소재를 사용하여 검은 회반죽처럼 마무리되었습니다. 크기가 서로 다른 약 20종의 흙손을 사용하여 일부러 흔적을 남겨두기도 하였습니다. 세세한 곳까지 꼼꼼히 마무리하는 교토의 장인 정신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중앙으로 용이 승천하며, 다른 곳에도 용이 숨어있다는 스토리텔링이 있습니다.
가까이서 자세히 들여다 보다가 먼발치에 떨어져서 전체를 보게 되면 기와 아트의 색다른 묘미를 발견하실 겁니다.

무라카미 카즈히로씨

「주식회사 마루히로공업」대표 취제역. 이 회사는 1925년에 창업. 미장・목수・건축 공사업 등을 하여 교토의 미장 기술을 구사한 제품 개발에 힘쓰는 기업. 독자적인 리사이클 시스템을 구사한 <에코・토제품>중 하나인 「초벽칠만한 벽 판넬」은 특허를 취득. 3대째 가업을 이어 활약 중인 무라카미씨는 일본풍토에 맞추어 새로운 형태의 주거환경 조성을 제안합니다.
http://www.maruhiro.jp/

규슈와 교토의 식재료가 어우러진 대향연.
최신 스타일의 『누벨 퀴진』

KYOTO GOJO ONO

조식은 Prefix 스타일로 메인 요리 2가지 중 하나를 자리에 앉아 고를 수 있으며, 큰 카운터에 마련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풀 뷔페입니다.
「호텔에서 맞이하는 하루의 시작이 알차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후쿠오카에서 매일 아침 3시에 나가하마 시장에 갈 정도로 아침형 인간이지만, 교토에 머무를 때도 일찍 일어나 지온인에서 열리는 아침 근행에 참가합니다. 지온인의 근행은 원하는 때 참가 가능하고 도중에 나올 수도 있어서, 예를 들면, 먼저 지온인에 가서 근행에 참가하고 그 후 야사카진자, 고다이지를 돌아 기요미즈데라, 산주산겐도까지 가보는 약 1시간짜리 산책 코스도 있습니다. 마음이 정화되는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그러한 아침 맞이를 도울 수 있도록 이른 아침 가볍게 조식을 드신 후 산책을 하고, 호텔에 돌아와 즐겨보는 『Light Meal』(브런치 스타일 경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고객과 대면하는 오픈 공간에서, 고객을 우선으로 최선을 다하며 기억에 남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만남마저도 여행의 묘미가 되는 교토. 새로운 시점에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자유롭게 편히 머무르실 수 있는 저희 호텔은, 미식도 관광도 최상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조식은 Prefix 스타일로 메인 요리 2가지 중 하나를 자리에 앉아 고를 수 있으며, 큰 카운터에 마련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풀 뷔페입니다.
「호텔에서 맞이하는 하루의 시작이 알차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후쿠오카에서 매일 아침 3시에 나가하마 시장에 갈 정도로 아침형 인간이지만, 교토에 머무를 때도 일찍 일어나 지온인에서 열리는 아침 근행에 참가합니다. 지온인의 근행은 원하는 때 참가 가능하고 도중에 나올 수도 있어서, 예를 들면, 먼저 지온인에 가서 근행에 참가하고 그 후 야사카진자, 고다이지를 돌아 기요미즈데라, 산주산겐도까지 가보는 약 1시간짜리 산책 코스도 있습니다. 마음이 정화되는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그러한 아침 맞이를 도울 수 있도록 이른 아침 가볍게 조식을 드신 후 산책을 하고, 호텔에 돌아와 즐겨보는 『Light Meal』(브런치 스타일 경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고객과 대면하는 오픈 공간에서, 고객을 우선으로 최선을 다하며 기억에 남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만남마저도 여행의 묘미가 되는 교토. 새로운 시점에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자유롭게 편히 머무르실 수 있는 저희 호텔은, 미식도 관광도 최상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ONO GROUP』대표 취제역 사장

오노 사토시씨

나라 출생. 유한 회사 디디 컴퍼니 ONO 그룹 대표 취제역. 고등학교 졸업 후 「오사카 깃쵸」에서 요리를 배움. 그 후 지인과 함께 개업을 위해 후쿠오카로. 후쿠오카에서 「반사이(伴菜)」(하얏트 리젠시 후쿠오카),「CHEZ 노부쿠니」 등 여러 유명 레스토랑에서 근무 후, 1998년에 후쿠오카 마이즈루에 ONO GROUP 제 1호점인 「DINER’S ONO」를 오픈. 이후 일식・양식・중식부터 숙박업 경영 등 다양한 장르의 점포를 열며 후쿠오카의 음식업계를 견인하는 존재로 주목받고 있다.